빈집, 보물이 되다.
• 2018년,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한 폐광지역 폐공가 공간재생 공모사업에 지역청년인 이혜진 씨가 선정되어 리모델링 및 창업 준비작업을 통해 2019년 '들꽃사진관'이란 이름으로 개업하였다. 이 건물은 원래 '은혜슈퍼'로 운영되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빈집이 되었다.
• 2018년 11월, 정선군도시재생 공간재생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 12월 27일 개소식을 열고 '18번가 마을회관으로 운영하였다. 이 건물은 원래 '고한로타리클럽'이었으나 월례회 등 사용빈도가 낮아 빈집이나 마찬가지였다. 3년간 무상임대 운영 후, 2022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건물을 매입하여 현재는 공예품 전시 체험 판매, 회의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.
• 2019년, 강원 폐공가 공간재생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 '카페 수작'이란 이름의 공예카페로 개업하였다.
• 스키샵으로 운영하다 빈집으로 방치되어 있던 건물 2동을 철거하고 2020년부터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. (정선군 자체사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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